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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항해하다.

LOUISVUITTON.COM - Louis Vuitton Fashion Cruising through time

아마 런던이겠지만 뉴욕이나 파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. 2011년이 겠지만 1972년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. 확실히 알 수 없고,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습니다. 순진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우리의 주인공이 스크린 위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인다. 이 여성은 모델이 아니고 댄서이다. 그녀는 몸을 돌리고, 흔들면서, 하나 하나의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. 이 주인공은 단순하면서도 미묘한 우아함을 갖춘 채 여성스럽고 세련되면서 활기에 넘친다. 리듬이 영상을 채우는 동안 텍스처와 컬러가 변화하면서,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확대한다. 때때로 마치 시간이 잠시 정지한 듯 패브릭이 무용실을 우아하게 떠다니 동안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패턴, 풍부한 컬러, 디테일에 빠져들고 만다. 혁신적인 비주얼 접근방식이 춤 동작과 더해지면서 이 컬렉션이 얼마나 우아하고 모던한지 잘 보여준다. 클래식하면서도 언뜻 반항적이고 60년대 영감을 넘어 시간을 초월한다. <a target="_blank" href="http://www.louisvuitton.kr/front/#/kor_KR/컬렉션/여성-컬렉션/의류/stories/루이-비통-크루즈-컬렉션">항해</a>


2012-01-19T04:42:23.249Z 매튜 도날드슨(Mattew Ronaldson)은 루이 비통 2012 크루즈 컬렉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서, 시간을 길게 늘리듯 초당 천 개 프레임의 속도로 섬세한 춤 동작을 잡아내고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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